대구시는 올해로 30년째를 맞는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습니다.
지역사회개발에 공헌했거나
희생적인 봉사정신을 실천한 사람,
효행이 극진한 사람 등
모두 5개 부문에서 수상자 추천을 받습니다.
자랑스런 시민상은
지난 1977년부터 해마다
모범 시민을 추천받아 시상해 왔는데
지금까지 모두 75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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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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