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예정된 경북지사직
인수위원회와 경상북도 공무원들의
공식 첫대면인 도 현안보고회
때문에 경북도청은 자료 수집하랴,
부족한 부분 수정하랴,
보고 연습하랴 벌집을 쑤셔 놓은듯
분주한 모습인데요..
민병조 경상북도 기획관
"당선자 인수위원회
업무보고라는게 도청 생기고
처음이라 쉽지는 않습니다.
일단 우리 스타일대로 보고 드리고
당선자가 어떤 부분을 원하시는지
어떤 방식을 좋아하시는지
면밀히 분석해야죠"하면서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10여년 동안 없던 일이
생겼으니 앞으로가 관심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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