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의 파업이 9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처음으로 전문건설업체와 협상을 벌였지만
별다른 합의에 이르지 못해
파업이 당분간 더 계속될 전망입니다.
대구경북 건설노조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전문건설업체 관계자들과 2시간여 동안
협상을 벌였지만, 별다른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한 채 협상이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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