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경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색채를 활용한 제품 고급화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색채연구 전문가인 일본의
요시다 미찌꼬와 서울대학교 미술대
권영걸 학장은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가 마련한
특별강연에서 기능과 소재보다는
색깔이 구매 결정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고
밝히고 색채를 활용한 제품 고급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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