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인상에 따라 지역 은행들도
잇따라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콜금리를
0.25% 인상한 가운데
대구은행은 다음주 중에
0.1% 포인트에서 0.2% 포인트 사이에서
예금금리를 인상할 계획입니다.
하나은행과 국민은행도
오는 12일부터 0.1% 포인트에서
0.3% 포인트 사이에서 예금금리를 인상하고
우리은행도 0.1% 포인트에서
0.2% 포인트 사이에서 예금금리를 인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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