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예약 손님을 가장해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2월 16일 구미시 송정동의 한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할 것처럼 들어가
식당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카운터에 있던 현금과 귀금속 65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3차례에 걸쳐
9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