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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량이 줄면서 고급 어종이 된 대구의
종묘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오늘 어린 대구 10만마리가 동해안에
방류됐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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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강원도에서 어미 대구를 잡아 인공 수정한후 부화시켜 넉달동안 키운 어린 대구입니다.
3센티미터 크기로 자랐고 대부분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구 자원을 늘리기위해 수정란 방류 사업등을 폈지만 대규모로 대구 종묘를 생산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지난 70년대말이후 생산량이 크게 줄었지만 대구 종묘 생산에 성공해 어자원을 확대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INT▶이상욱 소장
-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
연구소는 오늘 어린대구 10만마리를 영덕 대진항 앞바다에 방류해 자원 복원 사업에 나섰습니다.
앞으로 연구소는 대구 종묘의 안정적인 생산을위해 기술보완과 기반 시설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INT▶서영석 수산연구사
(S/U)대구 종묘 생산 성공에 이어 방류 사업이 확대되면 대구 자원 복원과 어민 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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