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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시 정무부시장 두고 '설설'

김철우 기자 입력 2006-06-08 17:23:28 조회수 5

민선 4기 대구시정 출범을
앞두고, 대구시 정무부시장 자리와
관련해 한나라당에서 누굴
밀고 있다는 둥, 모씨가 거론된다는 둥
하면서 이런 저런 소문들이
꼬리를 물고 있지 뭡니까요.

여기에 대해 문영수 대구시 정무부시장,
"외자유치에 경제 전문가들이
많은 모양이지요? 누가 뭐라카든
대구시를 위해서는 정말 일할
사람이 와야 합니다. 단언컨데
지금 거론되는 사람들은 다~
자가발전이죠." 이러면서 정작 자신은
마음을비웠다는 얘기였어요.

네, 어쨌든 당사자로서는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않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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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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