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종상 영화제 포스터가
지역 대학 교수가 그린 그림으로 만들어집니다.
대구보건대학은
인테리어 디지털디자인과 이병석 교수가
다음달 21일 열릴 제 43회 대종상 영화제
포스터 공모전에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교수의 작품이
다음달 영화제가 열릴 때까지
대종상 영화제의 공식포스터로 활용될 예정인데
이 교수의 작품은
43회를 자랑하는 대종상 영화제의 역사와
전통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