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중앙회는 매번
선거때 마다 잡음과 비리로 얼룩져온
탓인지 중앙회장 선거가
아직 9개월이나 남았는데도
벌써부터 인터넷에 부정선거 비리
고발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부정선거 감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중소기업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
이종목 간사(영남 말씨)
" 선거때마다 말썽이 나서
지탄의 대상이 되곤 했는데
또 잡음이 일면 국민들
볼 면목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정선거 의지를
미리 확고하게 알리자는 뜻에서
그렇게 했습니다"이러면서
이미지를 바꾸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선거 분위기 확-
달라진 모습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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