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김천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투입될
자원봉사자 2천명이 선발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4월부터 50일간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2천 400명이 접수해 그 가운데 2천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체전기간에 안내와
청소,교통질서,급수봉사,미아보호,의료봉사,
통역,수화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활동기간중 식비와 교통비등 실비를 지급하고
전원 상해보험을 가입해 안정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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