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당선자가
최근 언론을 통해 경제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과감한 인적 쇄신을 통해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언급하자 도청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어느 부서가 축소될지
누가 발탁, 좌천될지 설왕설래라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당선자..
"묵고 살자는 쪽으로 과감히
조직개편을 하는데 대해 공무원들이
반발하지는 않을겁니다.머리도
좋고 능력도 있는 분들이니
도민들이 표로 선택한 공약을
지키자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하면서 인사태풍을 예고했어요.
네,, 10여년 잠잠하기만 하던
도청에 바람이 몰려오고 있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