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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4기 대구시와 경상북도정의 경제통합의
첫 시험대로 모바일 특구 유치가
꼽히고 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에 들어간
대구시장과 경상북도 지사 당선자도,
이를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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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경북도지사 두 당선자가 입을 모아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 사업으로
꼽고 있는 것은 모바일 특구 유치 사업입니다.
모바일 특구 유치 문제는
이달 말 정부의 선정 기준이 발표되고
다음달 심사를 거쳐 8월쯤 최종 입지가
발표되기 때문에 더이상 미룰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한 때문입니다.
두 당선자는 실무진에 시도의 모바일
특구 관련 업무 추진 사항을 파악하라고
지시하고 업무도 꼼꼼히 챙길 것을
주문했습니다.
◀INT▶김관용 경북지사 당선자
반드시 협력해야 한다.협력의 모델 보여줄것
두 당선자는 대구와 경북이 뭉쳐도
모바일 특구를 유치하기가 쉽지 않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대구경북의 비교우위 논리를
공동 개발하는 등 머리를 맛대기로 했습니다.
특히 모바일 특구가 사업이 다양해 유치만 하면
내부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배분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
경북은 생산,대구는 연구와 인력 협력이 이상적
S/U]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모바일특구
공동유치는 대구경북의 경제통합이라 일컫는
정책공조의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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