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시 시미동에서 난
공장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소방당국과 경찰이 화재현장을 감식했습니다.
경북경찰청 과학수사계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감식반은
처음 불이 난 섬유공장에서
전기와 기계설비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공장 직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지만
화재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감식반은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오는 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합동 정밀감식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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