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할 수 있는 가임 여성은 늘고 있지만
출생아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가임여성수는
지난 95년 57만 3천여 명에서
2000년 59만 4천여 명,
지난 2004년에는 60만 5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출생아수는 95년 3만 7천여 명에서
2000년 3만 4천여 명으로 줄었고,
2004년에는 2만 3천여 명으로
9년만에 만 4천여 명이나 줄었습니다.
농촌지역으로 갈수록 출생아 감소율은
더욱 높아
2004년을 기준으로
영양군과 영덕군은 2003년보다 출생아가
20%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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