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7번 국도에서,
62살 이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마주오던 승합차를 들이받고,
뒷따라오던 승용차가 또다시
사고가 난 승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김모씨와
김씨의 아들, 그리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1명 등 3명이 숨지고, 1톤 트럭 운전자
이모씨등 11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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