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 의성지역의 만성적인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한 광역 상수도 사업이
올해 안으로 착공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안동과 의성군의 광역상수도
사업이 환경부의 최종 인가를 받았다면서
정수 시설 용량 7만 3천톤 규모의
상수도 공사를 연내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천 8년 광역 상수도가 완공되면
가뭄때 제한급수 등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안동과 의성지역 주민 3만 5천여명의 민원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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