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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다가오면서
지역 유통업체들은 월드컵 특수를 잡기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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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역 백화점 매장은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매장 종사원이 모두 붉은 티셔츠를 입고
근무를 하고 있고 전시된 옷도 붉은 색 계통이
많습니다.
일정액 이상의 물건을 구입한 고객에게도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주고
있습니다.
골을 넣은 선수를 맞힌 고객은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INT▶권칠수 -대구백화점 영업촉진 담당-
"홈페이지에 골을 넣은 선수 이름을 적어
응모하면 예선전 끝난 뒤 맞춘 고객에게 경품을 준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월드컵 열기를 높이려는 다양한 마케팅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S/U]
"백화점 고객이면 누구나 이 화살을 쏘아서
4강 진출 항목을 맞히면 간단한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월드컵 관련 용품을 파는 매장 마다
손님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역 백화점들은
본격적인 월드컵 응원전이 시작되면
관련 상품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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