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백화점들이
친환경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오는 6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쓰레기 봉투 받침대나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우산,양산,핸드백을
무료로 수리해 줍니다.
동아백화점도 오는 7일까지 식품관에서
수입농산물과 국산 농산물의
비교 전시 행사를 열고
롯데백화점도 친환경 제품과 재활용품을
전시.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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