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6년 신용보증기금 대구지점으로
문을 연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가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16개 지점과 3개 사무소로 규모가 확대된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는
현재 2만 천여개 업체에 모두 2조 9천억원을
지원하는 등 보증 활동 규모도 커졌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영문 별칭 '코딧'을 제정하는 등
새로운 기업 이미지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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