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종일제 유치원에
육아경험이 풍부한
할머니 자원봉사자를 배치합니다.
할머니 자원봉사자는
하루 4시간 정도 유치원생들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급식지도를 하고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봉사비를 받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나이 많은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핵가족화로 할머니의 정을 느끼지 못하는
유치원생들의 정서순화를 돕기 위한 방법으로
이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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