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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표정 - 중계차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5-31 17:55:01 조회수 1

◀ANC▶
대구 만촌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해
투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도성진 기자, (네)

투표소 표정 전해주시죠.
◀END▶





◀VCR▶
투표가 시작된지 한 시간 20분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만,
만촌초등학교에 마련된 이곳 투표소에서는
새벽부터
많은 유권자들이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유권자 가운데는 일찍 투표를 마치고
휴일을 즐기려는 듯
등산복이나 간편한 차림으로 투표장을 찾은
모습도 눈에 띕니다.

--------------편집필요------

특히 이번 선거는 모두 여섯 번
투표를 하도록 돼 있어,
혼란스러워 하는 유권자들도 보이는데요.

이 때문에 투표사무원 등
도우미들의 손길이 분주해 보입니다.

오늘 투표할 유권자는
대구 188만 5천여 명,
경북이 208만 7천여 명으로
대구.경북 유권자수는 모두
397만 2천여 명입니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보다는
11만 4천여 명 늘었고,
2004년 총선보다는 8만 6천여 명 늘었습니다.

투표한 지 한시간이 지난 오전 7시까지
투표율은
대구가 ( )%이고, 경북은 ( )%입니다.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을 살펴보면
지난 98년 지방선거 때 투표율은
대구가 46.8%, 경북은 64.9%였고,
지난 2002년에는
대구 41.5%, 경북 60.4%였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더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임시 공휴일인 오늘,
나들이 계획 가진 분들은
내 고장을 꾸려갈 살림꾼을 뽑는다는 생각으로
먼저 귀중한 주권을 행사하시고
떠나신다면 나들이 길이
훨씬 홀가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까지 대구 만촌초등학교 투표소에서
MBC뉴스 도성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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