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는 아시아
유명 제조업체를 초청해 지역 업체와 상담을
벌이는 수출 촉진 행사가
모레 구미센추리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초청되는 해외 제조 업체는
중국과 인도,파키스탄등 6개국 20개로
어제부터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기전자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들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한
결과 100여개 업체가 참가등록을 마쳤다면서
지역 생산품의 수출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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