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은 다음달부터 두 달 동안
사회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폭력배를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이번에 집중 단속할 대상은
생계형 노점상과 포장마차 등
영세 상인들에게 자릿세를 뜯거나
행사장 도우미, 대리운전 기사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등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폭력배들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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