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은 평화적 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집회·시위 시민참관단'을 발족했습니다.
시민단체와 법률전문가, 주민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관단은
앞으로 집회·시위 현장에 투입돼
주최측의 폭력행사나 경찰의 과잉대응 등을
감시합니다.
대구 경찰청도 지난 26일
시민단체 대표, 법률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집회·시위 시민참관단'을 발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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