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감 선거 후보
등록이 두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미 4명의 출마예정자들이
선관위의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사실상 얼굴 알리기에 나섰고
도 교육청 내에서도 거론되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중에 한명으로 지목되는
이영우 경북교육청 교육국장,
"주변에서 제 얘기들은 많이
하고 있고 아직 후보 등록 시간도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 저도 나서야 할 지---"
하면서 저울질중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5.31지방선거전 뒤에서
도교육감 선거전도 서서히
달아오르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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