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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원끼리 자리다툼하다가 폭행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5-29 14:26:56 조회수 4

경주경찰서는 유세할 자리다툼을 하다가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모 시의원 후보 선거운동원 35살 신 모 씨 등
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아침 6시 반 쯤
경주시 용강동 대구은행 사거리에서
유세차를 세울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다투다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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