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억만 경상북도 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U-대회 잉여금 배분을 위한
경북체육회 공식 대표단은
오늘 오후 3시 대구시청을 방문해
잉여금 800억 원 가운데 300억 원을
경북체육 발전을 위해 배분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표단은 이와 함께 다음 달 7일로 잡혀 있는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법인 청산 이사회도
연기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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