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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퇴원 후 지원 유세 어려울 듯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5-28 11:30:57 조회수 1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내일 퇴원을 하지만 대구.경북 지역의
지원 유세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피습 9일만인 내일 오전 퇴원을 하지만
의료진은 정상적인 식사를 하지 못해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여서 장거리 여행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지원 유세에 나선다고 하더라도
대전과 제주 등 광역단체장 접전지역부터
우선할 것으로 예상돼
경북지역 지원 유세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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