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연예인 축구단 초청 축구대회가
계명대에서 열렸습니다.
혼혈인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국제가족총연합 대구.경북지부는
지부 창립행사의 하나로 오늘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을 초청해
계명대 교직원팀 등 아마추어 3개 축구팀과
친선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