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대구경북지역대학 학생연대는
만 19살의 5.31 지방선거 참여를 위한 선언을
하고 오는 29일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학생연대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부정부패 정치를 심판하기 위해서는
젊은층의 적극적인 투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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