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품 논란 속에
대구지역도 아파트 공급 과잉등으로
건설 경기 침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현상이
중앙 투기꾼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예상이 됐다는 지적인데요.
안세일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장(서울말씨)
"제가 서울에 가면 아는 사람들이
대구 지역에 쓸만한 땅이 없느냐
뭐하면 좋겠느냐고 묻고 했는데
두세달 전부터는 그 사람들이
사업에서 다 빠졌더라구요"이러면서
지역 부동산 경기에 대한 정보가
너무 빠르더라면서 혀를 내둘렀어요.
쯔쯔즈- 언제나 눈치빠른
투기꾼들 때문에 마지막 피해는
일반 서민들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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