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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아파트 부당광고, 불명예 1위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5-26 16:44:16 조회수 1

'탁트인 조망권'이라든가
'전세대 로얄층'이라는 솔깃한 광고로
소비자를 끌어들이고선,
막상 입주를 하려면 코 앞에
큰 건물이 들어서 낭패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이런식의
부당광고행위로 지난해 적발된
아파트 업체가 대구·경북이
제일 많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서창현 과장,
"보통 소비자들은 대형 시공사
이름만 믿고,분양 광고에 의지해
계약하기 쉽습니다. 이런 허점을
노려 일단 분양에 성공하자는
속셈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경우가
최근 늘고 있습니다."이러면서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어요.

네~~~ 1위도 1위 나름이지
그런 식의 1위는 싫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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