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경북지역 출마자들이
시각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경북지역 출마자 가운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형 공보물을
선관위에 제출한 후보자는 전체의
15%에 불과합니다.
대구지역 출마자의 95%가
점자형 공보물을 제출한 것과
대조적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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