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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후보 토론회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5-26 01:03:57 조회수 1

◀ANC▶
대구시 선거방송 토론위원회가 주관한
대구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가한 출마자들은
침체일로의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토론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의 경제 파탄이 무능한 대구시정부의
책임인지 정권의 책임인지를 두고 설전을
벌이면서 시작한 대구시장 후보 토론회는
시종일관 팽팽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재용 후보는 안일한 대구시정이
경제붕괴의 원인이라면서 "신대구 프로젝트
뉴타운개발"과 "외자유치"를 공약했습니다.

◀INT▶이재용 후보(열린 우리당)
임기 2년안에 10조 유치해 희망불어 넣겠다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는 정권의 홀대가 대구의
현실을 만들었다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 유치로
경제 부흥을 이루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김범일 후보 (한나라당)
대구는 희망이 있는 도시다,새롭게 일어서자

민주노동당 이연재 후보는 비정규직 문제해결과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를 내세웠고,
국민중심당 박승국 후보는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 건설업체 보호를 주장했고
무소속 백승홍 후보는 국회의원 8년의 경험과
인맥으로 제대로 된 시정을 펼치겠다면서
각각 지지를 호소 했습니다.

◀INT▶이연재 후보 (민주 노동당)
한나라당의 대항마는 참신한 민주노동당 뿐이다

◀INT▶박승국 후보 (국민중심당)
지방대 나온 사람이 지방을 안다.지방대살려야

◀INT▶백승홍 후보 (무소속)
한나라당에 묻지마 투표하면 또 대구 망치는것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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