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아·실종 가족 찾기 시민모임'은
오늘 오후 서울 청량리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구리 소년 사건의
공소시효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 임시국회 통과 예정인
'공소시효 연장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개구리소년 사건에도 소급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개구리 소년들을 비롯해
억울하게 죽은 어린이를 위한
'추모공원'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