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유세차가 추돌사고를 당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네거리에서
35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4살 강모 씨의 승용차와
47살 김모 씨의 선거유세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유세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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