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
사건 심리를 맡고 있는
담당 재판부에 정 회장이 하루 빨리
경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며 탄원서를 제출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이희태 상근부회장
"정몽구 회장이 잘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당연히
죄가 있다면 달게 받아야 되겠지만
지역 자동차 부품 업계와 딸린
식솔들이 지금 죽을 지경이니까
발등의 불이라도 꺼자는 겁니다"
이러면서 탄원 이유를 밝혔어요.
네,
죄는 밉지만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 어쩔 수가 없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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