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운대 새마을 연구소에
강의를 위해 대구에 온 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중국 자치단체와
3년간 3만명의 교육생을 연수시키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새마을이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다고
홍보에 열을 올렸어요.
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
"우리나라 최고 수출품목은
산삼과 김치, 그리고 새마을 운동입니다.
과거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던
새마을 운동이 아시아에서 새롭게
주목받으며 수출길이 열린 것입니다"
하면서 새마을 운동이 새로운
외화벌이로서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다 좋습니다만 해외에서
각광을 받는 새마을이 우리들에겐
사라지는 느낌이어서 씁쓸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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