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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상관없이 컴퓨터를 통신망에 연결해
각종 정보를 활용하고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도로 하는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앞으로 농업에도 도입될 전망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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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학교 지역혁신특성화 사업단이
산업자원부 지원을 받아 구축한
유비쿼터스 농업체제 시스템,
(S/U)
"참외상자에 이 참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입력해 인식기에 대기만 하면
참외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과일상자에 RFID라는 무선주파수 인식을 통한
첨단 인식 기술 시스템을 도입한 덕분입니다.
과일을 재배한 사람이 누구인지에서부터
이 과일을 재배한 비닐하우스의 모습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과일을 재배하는 동안의 온도와 습도 등
재배환경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INT▶ 노회한 회장
(밖에서도 작업환경을 알 수 있고
더 좋은 품질을 생산할 수 있을 듯)
경운대학교는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을 토대로
2008년이면 본격 유비쿼터스시스템을 구축해
원격 생산환경 조정은 물론
특작물 유통구조와 고객관리 혁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이선하 단장/
경운대학교 특성화 사업단
(유비쿼터스 환경구축으로 멀리서도 조절가능)
바야흐로 농업에도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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