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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동구에 들어서는 혁신도시를
지역의 발전과 연계할 방안을 두고
뜨거운 토론을 벌였습니다.
오늘 열린 동구청장 후보 토론회 내용을
금교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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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후보의 맞대결이 펼쳐진
대구 동구청장 후보 토론회는 핵심 화두인
혁신도시와 지역 연계 발전 방안을 두고
서로 다른 해법이 제시됐습니다.
◀INT▶이재만 후보 (한나라당)
혁신도시는 업무지구로 안심은 상업지구로 개발
◀INT▶이승천 후보 (열린우리당)
혁신도시 정주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기반구축
이승천 후보는 경륜부족 지적에,
이재만 후보는 공천잡음 지적에 각각의 이유를
대며 비껴갔습니다.
◀INT▶이승천 후보 (열린우리당)
20년이상 시민단체 대표,실무자 경험
◀INT▶이재만 후보(한나라당)
두국회의원의 애틋한 지역사랑에 적임찾다보니
두후보는 동구의 미래가 유권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며 서로 다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INT▶이재만 후보 (한나라당)
철저한 경영마인드로 4H 신사고 운동 전개
◀INT▶이승천 후보(열린우리당)
교육,문화,부동산 전문가만이 동구문제 해결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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