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지방선거 투.개표장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선거일인 오는 31일 오전 6시부터
개표가 끝날 때 까지
투.개표장 전력 확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고
투.개표장에 5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서
비상 복구 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또 투.개표장에 예비 공급선로를 설치하고
무정전 전원장치,비상발전기,
자동전환 장치 등을 갖춰 어떤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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