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자치단체간의 실질적인 통상과
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한
"동북아 경제 통상 네트워크" 개통식이
오늘 오전 동북아 자치단체연합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 사무국은
개소 1주년을 맞아 인터넷 홈페이지를
확대 개편하면서 개통식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제 통상 네트워크 개통으로
온라인 상에서 동북아 투자 도시의 기업환경
뿐만아니라 개별기업의 상품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구매 알선과 견적서 작성도 가능해
동북아시아 도시간의 경제교류를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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