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되돌아오는 연어의 수가
해마다 줄어듦에 따라
대체어종인 산천어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오늘
2년 동안 키운 산천어 새끼 천 마리를
울진 왕피천에서 시험방류하고
회귀율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산천어는 경상북도로 회귀하는 연어가
최근 2년 동안 600여 마리에서 200여 마리로
70% 가량 줄어듦에 따라 개발한
대체어종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