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동차를 갖고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에 잇따라 참가하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인
'속도위반'팀 학생과 교수 등 9명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미국 밀워키에서 열리는
미국자동차기술협회 주최 자작 자동차대회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영남대의 자작자동차 동아리
'유새'도 지난 10일부터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세계 자동차대회에 참여하는 등
지역대학생들의 자작자동차 국제대회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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