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이 오늘 대구를 찾아
최근 중국 자치단체와 3년동안
공무원 3만명의 연수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새마을 운동이 해외에서 새로운 수출 상품으로 호평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외국인 연수생들이 경북에서도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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