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독도 부재자 투표가
인터넷으로 생중계됩니다.
경상북도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독도에서 실시되는 부재자 투표소 투표 장면을
사이버 독도 인터넷 홈페이지로
실시간 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번 독도 부재자 투표에는
독도 거주민 김성도 씨 부부를 비롯해
경비대원 37명과 해양수산부 직원 3명,
특별 참가자 10명 등
모두 56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투표에 앞서 "주권재민과 영토주권에 대한
헌법원칙"과 "독도 수호시"를 낭독하고,
독도 사랑 연날리기 행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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