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온
결혼이민자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성주군은 다음달
결혼이민자가족 20가구와 함께
영주 선비촌을 방문해 전통혼례, 다도 시연 등 전통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국적별로 소모임을 만들어 정보 교환은 물론
결속력을 다지게 할 계획입니다.
현재 성주군에는 92명의 결혼이민자 여성이
살고 있는데, 중국과 베트남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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