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이
경영 현장에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며 담당 재판부에 탄원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의 구속이후
현대.기아차의 해외투자와 수출에
타격을 받고 있고 내수도 줄어
대구지역의 720여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매출도 급감하고 있다면서 정 회장이
경영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선처해 줄 것을
담당 재판부에 탄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