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의 월마트 인수로
대구지역 대형할인점 판도도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에서는 신세계 이마트가
외국계 할인점 월마트를 인수함에 따라
월마트 시지점과 성서점,비산점 3개 매장이
이마트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되고
다음 달 이마트 경산점이 문을 열면
이마트 매장 수는 대구권역에서만
9개로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홈플러스와 이마트
양자 선두 체제의 대형할인점 업계 판도도
이마트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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